커뮤니티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아이폰 서비스 관련
안녕하세요 (아이폰 4)
전 KT* 통신사에 무지무지 화가 나는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리려고합니다
이곳에 글을써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A/S 센터도 들락날락했기때문에
글을 쓰겠습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고
글이 기니 스트롤압박이 심합니다 그래도 읽어주세요.
먼저 핸드폰의 개통일은 5월 16일 입니다
동생과 여자친구 2대 개통했구요 개통후 2일이 지난 수요일부터 먹통,끊김의 연속 ...
교품을 받으러가니 하루가 지났기때문에 A.S센터에가서
기기불량증을 끊어오라 요구했다 하여 대우일렉에 방문했으나
완전히 먹통이 되어버린 여자친구의 핸드폰만 기기불량증을 끊어주고
동생핸드폰은 됐다안됐다 하기때문에 불량증을 끊어줄수 없다 고하여
제가 전화해서 자세한 설명을하고 다시 물어봤더니
얘기는 똑같았습니다 됏다안됏다하는건 통신사의 통화품질문제일수도 있으니
통신사에 전화하여 통화품질기사를 불러 조사를해본후 문제가 없다하면 봐꿔주겠다고 함
여기서부터 어이가 없고 화가나기시작했습니다.
2틀쓰고 사용에 불편을 느낄적도의 끊김과 들리지않는데 됐다 안됐다 하는이유로 안된다니 ㅡㅡ;.
동생은 전에 아이폰을 사용하고있었고 집에같이 살고계신 부모님도 KTF전화를 착신전화해서 받고 계신데..
핸드폰마다 다른 전파 쏴주는것도 아니고 그핸드폰만 안되는데 기사까지 불러야된다는 점에서 무지 화가
났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발열과 , 어플중단현상, 멈춤, 어플다운로드 중간에 멈추거나 꺼짐현상은
어쩌냐 하니 - 그건 소프트웨어의 문제이다, 기기불량이 아니라 라니.......... 어플도 못쓰는게 무슨
스마트 폰입니까 ?? 라고 말하니 교품받을수있는방법은 기사불러서 통화품질 확인해라 여튼
그렇게 에이에스 센터랑 싸우고
대리점에 전화해서 교품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나 규정이 어째서 못해주겠다고함
그래서 개통철회하겠다하니 그것도 기기불량증을 끊어오라고 요구하고
처음 교품때문에 통화했을땐 아이폰은 개통철회자체가 안된다고 까지 이야기했습니다 ㅡㅡ
그렇게 대리점과 고객센터를 오고가며 싸우다
결국은 통화품질 기사를 불러서 통화품질을 확인했고
수신이미약하다라는 판정을 받고 통화품질 상담원과 통화를 했구
그 상담원은 "수신이상으로 확인되셔서요 대리점에 방문하시면 교품도 가능하시고 개통철회도가능하십니다"
라고 이야기했고 대리점에 방문한게 지난주 금요일인 27일 인데
대리점에 방문했더니 역시 교품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무족건 기기불량증끊어오라며 .
상담원과 이야기다 했다 하니 이건 애플사의 핸드폰이고 애플규정이기때문에
KT*상담원은 하나도 모른다 걔네말은 신경쓰지말라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게 말이됩니까 어쨋든 그 통신사의 핸드폰을 쓰는건데 말이죠
너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기분이 불쾌해서 그럼 핸드폰 개통취소해달라고 했더니 또 안된다고하더군요
그것도 기기불량증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며 A/s 센터에 가따오라고 하시더군요 ㅡㅡ
너무화가나서 마구 화를내고 무책임하게 핸드폰팔면다냐 따지니 그상담원 이름을 묻고 연결시켜 준다하여
기다렸으나 당일은 물론 전화안됬고 주말이 지나 월요일날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가 오지않아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그 상담원과 전화요청을 했고
통화를 했으나 그상담원 자기가 한말이 맞다며 기기불량증없이 대리점방문하여 기기교품및 철회가 가능하십니다 (녹취확인)
라고 말하기에 걔넨 니네말 믿지말라하더이다 잘모른다고 하던데 라고 하니 자기말이맞다고하며
본사에 민원을 넣어 교품받을수 있게 처리해준다고 당일내로 처리해준다 하여놓고
또 하루가 지나 화요일이되어 전화가 오지않아 다시 본산지 나부렁인지 어떻게 되었냐
물어보니 연결해준다고하여 한참후에 전화를 받으니
통화품질팀 과장인지 뭔지하는 사람
- 네 고객님 불편드려죄송합니다. 기기불량증없어도 통품문제로 가입철회가능하십니다
-교품도 가능한거맞죠?
-네 맞습니다
라고 끊더니 다시 곧바로 전화가 다시 걸려와
-고객님 교품은 아니구요 통화품질상의 문제로 철회만 가능하십니다
라니 ㅡㅡ 내가 여직그럼 뭐때문에 기다린겁니까 ...아오
너무화가나서 전에 상담원이 교품된다고하던데
라고하니 확실하냐며 되려 나를 의심하더니 녹취확인을 해본다고
끊더니 전화해서는
갑작히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통화품질상의 문제이기 때문에 교품은 아니고 취소만 가능하시다며
그럼 내가 뭣때문에 기다렸으며 금요일에 왜 대리점에서는 개통철회를 해주지 않았으며
너희가 교품된다고하지 않았느냐 했더니
잘못상담한거라고 죄송하다 하는게 아닙니까 ..
아니 참내 어이가 없어서 그럼 책임지라했더니 지네는 책임못진다고 하더이다
전에 아이폰은 잘썻는데 이것만 왜이러냐고하니 침묵..
이래저래 싸우고 따지고를 반복하다
그럼 1주일치쓴요금 어찌되는거냐 재대로 쓰지도 못했는데?
라고하니 날짜계산되서 청구되고 조금디씨해드리겠습니다 ?????????????????
월요일화요일 수요일날부터 교품하려면 이것저것해라 라고해서 기다리고 기다린게 일주일인데
해결된건없고 결국철회하라니 ㅡㅡ;..
더웃긴건 계속 니네가 잘못상담하고 나보고 알아서 해결하라니
가장 현실성있는대답을 해드릴뿐이라며 .... 추후에 지네 통신사 다시쓰면
2개월동안 기본요금 50%감면해준다고 하더이다.
이례적일, 이례적으로 말입니다
ㅡㅡ 이게 이례적인일이라고 마구 따졋습니다
수요일부터 핸드폰을 계속 불편하게 사용해왓고 교품을 요구하니 이것저것 시키길래 시키느라 기다렷고
니네한테 답변듣는거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교품안되니 철회하세요가 이례적인 일입니까
제가 화내고 그쪽 통신사에서 책임져야하는게 원래 맞는해결아니냐하니 또 침묵. ...
그러더니 하는소리 ,
-고객님 제가 여기직원이 아니고 고객님 입장에서 아이폰은 타사에도 있지 않습니까
통화품질 문제라면 타사제품을 이용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라니 ㅡㅡ... 떠나라고 말하더군요
아이폰 교품받기 원래 이렇게 힘들고 짜증나나요
오늘 철회하러갑니다 꼴랑 날짜계산되서 1,2 만원나왔겠지만
정말 짜증나구요. 본사직원이라는 사람이 타사핸드폼을 권유하다니 어이가 없고 짜증이나네요
지네가 잘못상담한거에대해서 책임질수있는건 없고 약소한선물 '기본료 2개월 50%감면?'
아이폰 한푼두푼하나요 ?
핸드폰 살땐 간이고 쓸게고 다빼줄것처럼하더니 철회도 안해주고 질질끌고
대리점이나 통신사나 어쨋든 같은통신사의 물건팔면서 저사람말이 틀리네 맞네 ㅡㅡ
둘이 한편해야하는거 맞는거 아닌가요 ??
정말 드럽고 짜증나서 못쓰겠네요 핸드폰보다도 판매자와 통신사
책임떠넘기기 바쁘고 규정규정거리더니 재대로 배우지도 않고 규정규정 거리기나하고.
이래서 어떻게 KT* 믿고 핸드폰사서 씁니까 ? 지네 잘못도 죄송하다 사탕발림에
기본료 감면해주는걸로 선심쓰고 자빠졋는데
결국 제가 가서 가입철회해야하고 제가 해결해야합니다
지네잘못인데 당장 해결해주는건 하나 없더군요 .
정말 안쓰고 말랍니다 ..
구매하시는분들도 교품받으시거나 A/S받으시는분들 참고하세요
고객을 감싸주기는커녕 지네잘못도 책임져주지도 않고
선택하신 여러분이 모두 뒤집어 쓰셔야하는거니까요 ㅡㅡ
서로에 대해 배려하는 공간. 소중한 댓글 한마디가 숨쉬는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