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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간의 대화의 공간입니다.
신촌프리스비 옆에 kt어쩌구가 있었는데 국내유일이었나? 올레탭 시연할 수 있는 곳이 있더군요!
그래서 다른 거 안보고 무작정 들어가서 가판대에 놓여진 올레탭을 만지작 만지작.
안드로이드 기반이고 뭐 사실 패드를 처음 만져본거 외에는 실망스럽더라구요.
올레탭 놓고 집에 가려는 순간 아이폰4가 있더군요!!!!!!!!!!!!!!!!!!!!!!!!!!
ㅜㅜㅜㅜㅜㅜ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iOS4로 업글해서 뭐 소프트웨어가 신기하지 않았는데
역시 레티나디스플레이+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납니다..ㅜㅜ
아이폰을 쓰시는 선배님이 아이폰4가 발표한 해상도라면 인쇄물보는 거랑 같다며.. 해상도가 300dpi?
잘 모릅니다 아무튼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나와 있던 앱아이콘의 해상도가 떨어질 정도.
아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솔직히 아이폰4 나왔을 때 디자인이 별로네 바뀐게 별로 없네 이렇게
푸념한게 사실이었는데.. 큰일이네요 아이폰4 사고싶어서..ㅜㅜ 저는 갖게 된다면 승계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작년 예판으로 구매했고 그 때 폰케어에 가입했으니.. 으흐흐
(폰케어 나오기전에쇼킹보험 들었어용 그것두 되죠?) 아무튼 대단한 경험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올레탭은 실망, 아이폰4는 기대이상!!
아 그리고 신촌이나 홍대 쯤에 맥북프로 가방이나 파우치 파는 곳 없나요?
그리고 노트북 유저분들! 노트북은 역시 백팩이 진리인가요? 책 많이 넣으면 노트북이 힘들어하지 않나요 ㅜㅜ
저는 맥북받은지 얼마 안되어서 지금 애지중지하고 있어요 ㅜ.ㅜ;; 흐음 역시 백팩이 편한가요 무게도 꽤 나가던데..
서로에 대해 배려하는 공간. 소중한 댓글 한마디가 숨쉬는 공간입니다.





전이제 늙은게 확실한가바여..ㅠㅠ
아이폰4 보구 화질이 좀 밝아졌네? 거기다 동생이 자기폰(3ss )비교하면서 봐봐 별루 차이 안나는구만..모
정말 그러네..그러구 말았는데..왜 감흥이 별루였을까여?
늙어서 그런가여? ㅋㅋ
아이폰4 케이스 끼우는건 보류해야 겠어여.
케이스 끼우면 얘가 아이폰4 인지 몬지 영..그립도 꽝이구..
날씬한 그모습이 아니라서..ㅎㅎ
맥북가방은 전 옆으로 매는거 샀어여. 이나이에 백팩은 못하게뜨라구여..ㅋㅋ
무겁더만요.ㅋㅋ
백팩 사세여..매일 들고 다니실거 같은데..^^